킹덤 S2 감상후기 > 드라마후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드라마후기

킹덤 S2 감상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프라이신 작성일20-03-16 20:44 댓글0건

본문



1. 시즌1 때 보았던 좀비들의 빠른 느낌과 지루하지 않는 긴장감의 연속과 연출로 마지막

  큰 전쟁느낌을 기대하게 만들면서 끝나... 시즌2를 기대하게 만들었는데...

 

시즌 2는 시즌 1과 에피소드 러닝타임을 비교해 볼때... 너무 짧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그래서 궁금해서 비교해보았습니다.

 

시즌1 에피소드1 (57분)

        에피소드2 (54분)

        에피소드3 (56분)

        에피소드4 (46분)

        에피소드5 (53분)

        에피소드6 (44분)

      ============= (총 310분  러닝타임)

 

시즌2 에피소드1 (52분)

        에피소드2 (40분)

        에피소드3 (49분)

        에피소드4 (43분)

        에피소드5 (36분)

        에피소드6 (52분)

     ============= (총 272분  러닝타임)

 

확실히 러닝타임은 시즌1과 비교해서 38분가량이 짧네요.

각 에피소드 러닝타임 배분이 짧은 부분도 있고.... 편집하면서 짤린부분 있어서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 머... 시즌1으로 끝낼것은 시즌2로 나온것도 원인?이 아닐까란 느낌,

 

- 보면서 개인적으로 이상하게 느꼈던 장면들 -

 

◎0. 시대적 배경의 계절의 날씨를 모르겠는다는....

      분명 초반 전쟁 장면에서 배두나가 도망치는 장면에서 계곡 물이 떨어지는 부분이 언것을 보면 

      겨울같기는 한데? 눈하나 없는 배경이라서 그런지.. 현실적인 계절이 느껴지지 않는 느낌...

      무엇보다 좀비 와의 전쟁시 주변 강은 얼어붙은 흔적도 없고.... 드라마 초반 시작시 

      마지막 얼음을 깨는 장소는 물이 얼어붙지 않은 모습으로 나오는데, 에피소드를 시작하면서 그 짧은

      순간에 그 호수의 물이 얼었다는게... 눈이 내린것도 아니고... 기온이 추운 겨울이라고 보기에는

      배우들의 시대적 복장 을 봐도... 그런 느낌이 드네요.. 계절의 오류가 개인적으로 느껴지는 느낌...

  

      배두나가 생사화를 만지작할때 생사화에 알이 붙은것을 보았는데도.... 

      의문을 갖지 않는 모습이... 참...... 이해가 안되는 장면

 

 

 

◎1. 시즌1을 마무리하는 장면에서 좀비들과의 전쟁을 위한 가성을 만들고 공성전 을 하는 것에서....

      아무리 좀비들이 밤에만 다닌다고 준비를 못했다고 하기에는 너무 허술하게 준비된 함정 과 기타 대응들

      이 장면을 기대하면서 시즌2를 예상했었는데... 좀 많이 아쉬운 장면이네요....

      (전하) 배우의 목소리톤이..... 좀.... "물러서지 마라! 이곳이 뚫리면 모두 죽는다" 라는 대사톤이... 저만 그런건지...

      비장한 느낌없는 책읽는 느낌이.... ㅠㅠ (저만 그럴수도 있습니다.)

      

 

 

◎2. 수로 문을 막으면서 (감염자에게 이미 물린) 희생하는 인물이 고장난 문을 직접몸으로 막으면서 직접 목숨을 끊는 과정에서

      도 살아있는 상태로 좀비들에게 물렸다면 기생충의 유입으로 인해 좀비가 되어야 되는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드네요?

      분명 설정상 물리면 좀비로 변이가 되던거 같던데 말이죠. 수로 탈출시에 그대로 좀비변화 없이 죽어있는것을

      보면.... 내가 잘못 안것인지!?

 

 

 

◎3. 총알로 호수의 얼음을 깨는 장면에서 비현실적인 느낌이..... (총알이 관통하면 그나마 그럴듯한데

      총알이 관통하지 못하고 총알이 얼음에 박히는 느낌의 장면들...)

     보통 가능한거 같으면 되겟구나...? 라는 느낌이 있는데... 이건 아무리 봐도 저게 가능할까라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시즌2 마무리 가는 장면에서 현실감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더군요... 


      

-     마지막 아기의 생존을 시즌3를 위한 포석이란 느낌.......이고

      전지현 배우의 마지막 출현 느낌도 시즌3의 흥미도 유발를 위한 느낌? (시즌1의 좀비전쟁 마무리 장면처럼)

      일단 좀비영화를 즐겨보는 이로서... 기생충 같은 벌레에 의한 좀비가 되는 영화를 본거 같은데...

      영화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대충 대강 비슷한 영화는 "패컬티(1998)" 물을 좋아하는 외계인의 기생충에 감염되면 같은 동류가 되는 내용.....

      무협소설에서는 고독이라는 독충이 있는데 사람을 조종하는 느낌이 비슷한 느낌이고....

      한국영화에는 "연가시(2012)" 물을 좋아하는 기생충이라는 점......

      아무튼 전부 기생충 벌레가 물을 좋아하는 설정에서 비슷하군요.

  

      시즌3는 생사화라는 것을 의문의 조직에서 계획적으로 풀어서 그것으로 조선을 노리는 무리들과

      뒤늦게 생사화에 관련된 조직을 알게되면서 그 조직의 음모를 막기위해 대립하는 내용으로 풀어나가는 느낌.

      [시즌1] 역병이 퍼지는 과정과 좀비들의 창궐과 긴박한 빠른 느낌의 좀비월드 느낌

      [시즌2] 역병의 정체를 알고있는 자들과 권력싸움이 주로되는 느낌

      [시즌3] 역병이 어느정도 진정되고 잠시평화로운 시대에 의문의 조직에 의해 조직적으로 역병창궐! 창과 방패의 싸움의 시작

      

      시즌3에는 의문의 조직이 생사화에 붙은 기생충알의 재배와 그것을 길들이는 작업 노하우가 있어..

      기생충에 감염된 숙주들을 조종할수 있어 이것을 필두로 진행되는 스토리? 이렇게 예상하는 이유는

      생사화가 다른지역에서 가져온것을 보면 의도적으로 풀었다는 느낌이... 들기에...

   

 -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느낌으로 적은 감상후기 입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드라마후기 목록

Total 575건 4 페이지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무비토크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