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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 (Vice, 2018) 감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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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롱이롱이롱 작성일20-05-08 01: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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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도 없고 반응도 없지만.. 주관있게 4번째 후기를 올리는 삼롱입니다. 

오늘의 영화후기 바이스 입니다. 

앞서 이야기 하고 싶은건.. 개인적으로 추악하고 부폐한 권력에 관련된 영화는 별로 안좋아합니다. 

괜히 기분만 드럽고, 짜증나거든요. 

그래서 이영화는 사실 볼생각이 없었는데..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는데 이댓글하나가 

저를 보게 만들었습니다. 번역가가 황석희님이라니.. 

이거는 못해도 중박은 친다. 이런 근거없고 믿을수 없는 확신에 사로 잡히게 만들었던거죠.. 

아무튼 이영화는 딕체니라는 다들 아시는 전 미국 대통령 조지.W.부시 이사람 정권의 부통령에 관련된 일대기입니다. 

머 대충 내용은.. 이사람이 어떻게 부통령까지 올라갔으며.. 

얼마나 개x끼인지(와이프포함)..  뭐 부시는 얼마나 멍청했는지.. 

미국인들 시민의식이나.. 무식함이 얼마나 대단한지.. 

뭐 한마디로 미국인이 미국을 개까는 내용입니다. 

감독이 빅쇼트라는 희대의 문제작을 만든감독이기에.. 보통이 아니겠구나 싶었는데.

보통이 아니였습니다. 이사람은 천재 아니면 똘아이가 확실할겁니다. 

편집과 진부하면서 골때리면서 기똥찼습니다.

의도하지 못하는곳에서 반전의 반전이 사람을 띠용~ 하게 만들기도 하구요.

유명한 고무줄 인간 베일씨는 저작품에서는 찐살일까 씐살일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먹어서 찐거라면.. 정말 미친인간일꺼고..

실리콘으로 덕지덕지 쓰고 붙인거라면.. 개고생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무튼 이영화 대박입니다. 잘만들었고 기똥차다. 이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영화를 보면서 닭과쥐가 생각이 많이 났구요..

그 정부가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그 당 역시...

그리고.. 꼭 쿠키영상을 봐야됩니다. 

적어도 한국사람이라면 그부분이 킬포인트입니다. 

이마를 탁치게할겁니다.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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