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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저블맨 결국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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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갈장군22 작성일20-03-12 23: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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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토크에서 지금 대구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모든 극장이 문 닫아서

 

인비저블맨 볼 곳이 없어서 신세한탄했던 유저입니다...

 

결국 대구 신세계 매가박스는 9시까지 운영해서 회사 마치고 결국 보러 갔습니다...

 

아직 신세계 백화점은 오후 6시면 문을 닫지만 영화관은 조금 더 늦게까지 하더군요

 

7시 10분 영화라 사람 없는 백화점을 가로질러 영화관으로 갔습니다... 이때 부터 긴장감 상승 ㅋㅋ

 

잡소리는 여기까지하고 이제 인비저블맨 감상평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줄평 먼저 하겠습니다 "주말에 라면먹으면서 VOD로 보기 딱 좋은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물론 이 저예산 이라도 블룸하우스 제작이라 어느정도 깔끔한 편집, 

 

긴장감 있는 연출, 배우들의 미친연기력(주연 엘리자베스 모스 국한) 정말 잘 만든 작품입니다.

 

하지만 조금 2% 아쉬운건 감출순 없더군요. 약간이 반전은 있지만 그 반전 어느 정도 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결말도 이렇지 않을까? 예상 다 됩니다. 

 

그렇지만 이런 아쉬움도 깔끔한 연출, 긴장감 넘치는 음악, 미친 연기력으로 커버됩니다.

 

나름 재밌는 작품이며 킬링타임으로 좋습니다~ 사운드 좋은 영화관에서 보는 것이 긴장감 넘쳐서

 

더 좋겠지만 앞서 한줄평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vod나오면 주말에 라면먹으면서 보기 딱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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