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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오리지널 456 에피소드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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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oailIlga 작성일20-04-07 19:1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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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스토리로 가는줄 알았는데

 

다스베이더는 아들 루크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에 황제를 막고 집어 던졌는데

 

사실 황제가 실수 한건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관계인데 이 아들까지 섭외하려다가 선한 제다이의 힘이 강해

 

이를 거부하면서 황제는 다스베이더를 잃고 자신까지 죽게되고 다스베이더는 아들을 구해내면서

 

전우주를 통합하려던 황제의 계획은 물건너 가고 부자간의 따스한 마음을 느끼고 훈훈하게 마무리 됬는데

 

 

수십년이 흐르고 흘러서

 

만들어낸 결말이 이따위 일줄이야

 

어떤 멍청이가 시나리오를 이모양으로 써질렀는지..

 

시대가 바뀌었는데 수십년이 흘렀는데 나오는 비행선들은 그모냥 그꼴이고

 

1977년 개봉한거 보면 40년이 넘었는데 어떻게 비행선들이 다 그모냥으로 나오는지

 

40년의 세월이 흘러가는 동안 계속 광선검 쓰고 똑같은 비행선 타고 그짓거리하고 반복적인 모습만 모여줬고

 

7편은 신선했다 치지만 8편은 코믹으로 가더니  8편의 스노크는 왜 나온건지???? 뭔가 할줄 알았더니 반토막행 단역

 

9편의 최악의 문제는 펠퍼틴의 재소환 입니다

 

전기 찜찔 연마를 얼마나 했는지  엄청난 위력을 보여줬는데요

 

황제는 나오는데 요다는 왜 안나왔는지 의문이네요 기왕 막장으로 가는거 요다도 소환시키지..

 

사골우려내서 써먹을것도 없고  다스베이더 복제한 쌍둥이 다스베이더도 등장시키지...

 

황제를 소환시켜서 완전히 말아먹은 스타워즈 였습니다

 

스토리가 얼마나 산만한지 집중할수가 없었습니다

 

그 흑인은 왜 나온건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8편에서 다죽였으면 속이 시원했을텐데 형돈닮은애랑 흑인이랑

 

레이와 렌의 대결구도로 그냥 갔어야 하는데 말이죠 

 

렌이 그냥 악의 편에서 강력하게 밀어 붙이고

 

레이는 이를 막지 못하고 결국 악의 세력이 승리하면서

 

전혀다른 판도로 결말을 내렸어야 하지 않나 합니다

 

즉 레이만 남도 주변인들이 싹다 죽어나가고 레이가 살은건지 죽은건지 알지 못하게 끝내고

 

전우주를 통합하는 렌이 앞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게 오히려 더 멋지지 않을까요?

 

열린결말로 말이죠

 

이런 막장으로 끝낼바엔 차라리 그게 훨씬더  나아 보입니다

 

전작 오리지널의 실패한 과업을 완수하는 결말로 말이죠

 

또다른 후속편이  10수년후에 나올여지까지 남겨두고 말입니다

 

팀버튼의 혹성탈출의 결말처럼 말이죠  죽어도 후속편은 안나오더군요 무지 궁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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