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유전 / 미드소마 > 재개봉 > 영화토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영화토크

영화 < 유전 / 미드소마 > 재개봉

페이지 정보

작성자 KosTV™2 작성일20-04-07 14:04 댓글0건

본문




차세대 공포 거장 아리 애스터의 공포 걸작 유전과 미드소마가 22일 재개봉합니다


지난 2018년 가장 화제를 모은 아리 애스터 감독의 데뷔작 유전은 할머니가 시작한 저주로 

헤어날 수 없는 공포에 지배당한 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죠

이 작품은 그해 북미에서 유수의 매체들이 꼽은 2018년 최고의 공포영화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고,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2018년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유전을 꼽기도 했었습니다

지난해 개봉한 미드소마는 90년에 한 번, 9일 동안 이어지는 한여름 미드소마 축제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공포영화죠

아리 애스터 감독은 두 작품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소포모어 징크스(성공적인 첫 작품에 비해 그에 이은 작품의 성적이 부진한 경우)를 시원하게 깨뜨렸었습니다
 

https___kr.hypebeast.com_files_2019_10_top-10-horror-movies-of-the-decade-2019-01.jpg

 

0bb87c170e8913f3666d6acdf7b26897.jpg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 영화 모두 보았었던 1인으로써

제 취향은 아닙니다.

하지만 영화의 작품성 및 완성도는 인정할 정도로 실험성 높은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제 취향으론 뭔가 굉장히 기분 좃 같아지는 영화랄까요?
 
 


아직 이 영화들을 못 본 이들이라면 한번쯤은 선택성으로 보아도 될만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제가 말한 < 기분 좃 같아지는 느낌 > 이라는 게 대체 무엇인지 한번쯤 느껴보시라고 권해 드리는거예요.

그런데 왜 갑자기 / 뜬금없이 이 영화들을 재개봉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코로나때문에 볼 사람도 얼마 없을건데 뭐 때문일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토크 목록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무비토크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